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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 바이올렛
2018-08-16

패랭이_매거진_상단 (1)


'재판에는 졌어도 나의 마음은 지지않았다'고 말씀하셨던 송신도 할머니, 그리고 바위에서도 자라나며 그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피우는 패랭이꽃과 함께 208년 가을의 마리몬드는 '지지 않는 당당함'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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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 속에 자주 그려지며, 오랜 시간 사람들 곁에 있었던 패랭이꽃은 1년 내내 지지 않고 그 꽃을 피워냅니다. 단단한 것을 무르게 하는 패랭이꽃의 씨앗과 바위에서 피어나기도 하는 꽃의 모습은 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송신도 할머니를 떠오르게 합니다. 꽃 속에 동그란 무늬를 가지고 있는 패랭이꽃의 잎은 여러 갈래로 주변을 향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손잡으며 10년의 재판을 견디신 할머니, 비록 재판에는 졌어도 나의 마음만은 지지 않았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셨던 송신도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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